2010년 03월 16일
목표 , 생각 , 잡념
어제 마음과
오늘 마음은
가득찬 물잔 위에 떨어진
물방울처럼
가득차 넘쳐 날 것만 같은 두근 거림을
다시 잔 속으로 넣어 버리는 것 만큼 다르다.
가슴 속에 간직했던 두근 거림과 시작에 대한 열망은
아무일 없는 것 처럼 , 처음부터 거기 없었던 것 처럼 사그러 든다.
오늘 마음은
가득찬 물잔 위에 떨어진
물방울처럼
가득차 넘쳐 날 것만 같은 두근 거림을
다시 잔 속으로 넣어 버리는 것 만큼 다르다.
가슴 속에 간직했던 두근 거림과 시작에 대한 열망은
아무일 없는 것 처럼 , 처음부터 거기 없었던 것 처럼 사그러 든다.
# by | 2010/03/16 09:40 | 생각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