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표 , 생각 , 잡념

어제 마음과

오늘 마음은

가득찬 물잔 위에  떨어진 

물방울처럼

가득차 넘쳐 날 것만 같은 두근 거림을

다시 잔 속으로 넣어 버리는 것 만큼 다르다. 


가슴 속에 간직했던 두근 거림과 시작에 대한 열망은

아무일 없는 것 처럼 , 처음부터 거기 없었던 것 처럼 사그러 든다.

by neorand | 2010/03/16 09:40 | 생각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2010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.

2010 매쉬업경진대회 본선행사 에 다녀 왔습니다.

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써 보도록하지요 : )

by neorand | 2010/02/07 03:07 | 일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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